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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문서 시트 슬라이드 차이, 업무별로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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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문서 시트 슬라이드 차이, 업무별로 고르는 법 구글 문서 시트 슬라이드 차이, 업무별로 고르는 법 구글 문서도구를 처음 쓰던 무렵, 회의 내용을 구글 시트에 적은 적이 있습니다. 표로 깔끔하게 정리될 줄 알았는데 문장이 칸마다 잘리고 줄바꿈도 엉켜서, 결국 회의가 끝난 뒤 구글 문서로 전부 옮겨 적었습니다. 문서, 시트, 슬라이드는 모두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무료 도구라 아무거나 열어도 시작은 됩니다. 다만 처음부터 알맞은 앱을 고르면 나중에 옮겨 적는 수고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세 앱의 차이와 업무별로 고르는 법을 정리하고, 앱마다 자세히 다룬 기본편 시리즈도 한곳에 모았습니다. 이 글은 2026.09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화면이나 정책은 Google 고객센터·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캡처는 2026.09 촬영, PC 크롬 브라우저 웹 화면 기준입니다. 📌 목차 1. 세 앱 한눈에 비교 2. 업무 상황별로 고르는 법 3. 세 앱의 공통 기능 4. 세 앱을 연결해서 쓰기 5. 시리즈 글 모음 6. 알아둘 한계와 예외 상황 7. 자주 묻는 질문 1. 세 앱 한눈에 비교 가장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익숙한 MS 오피스 프로그램에 대응시켜 보는 것입니다. 구글 문서는 워드, 구글 시트는 엑셀, 구글 슬라이드는 파워포인트 역할을 합니다. 구분 구글 문서 구글 시트 구글 슬라이드 비슷한 프로그램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잘하는 일 긴 글 쓰기, 함께 고치기 숫자 계산, 목록 관리 발표, 한 장씩 보여주기 대표 기능 제안 모드 함수, 필터 보기 ...

구글 슬라이드(프레젠테이션) 사용법, 기본 기능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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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슬라이드(프레젠테이션) 사용법, 기본 기능 5가지 구글 슬라이드(프레젠테이션) 사용법, 기본 기능 5가지 처음 사내 발표를 맡았을 때 대본을 A4에 인쇄해 들고 들어갔습니다. 긴장한 탓에 종이 순서가 섞였고, 슬라이드는 넘어가는데 대본은 두 장 뒤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 몇 초가 꽤 길게 느껴졌습니다. 그 뒤로 발표 자료는 구글 슬라이드로 만들고 대본은 발표자 노트에 적어 둡니다. 청중에게는 슬라이드만, 제 화면에는 대본과 다음 장이 함께 보이니 종이가 섞일 일이 없습니다. 이 글은 구글 문서도구 시리즈의 세 번째 글로, 파워포인트에 익숙한 분이 구글 슬라이드를 처음 쓸 때 알아 두면 좋은 기본 기능 5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참고로 구글 슬라이드는 한국어 화면에서 'Google 프레젠테이션'이라는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같은 앱이니 본문에서 메뉴를 안내할 때는 화면에 보이는 이름인 '프레젠테이션'으로 적겠습니다. 이 글은 2026.09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화면이나 정책은 구글 프레젠테이션 고객센터·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캡처는 2026.09 촬영, PC 크롬 브라우저의 구글 프레젠테이션 웹 화면 기준입니다. 📌 목차 1. 새 프레젠테이션 만들고 테마 고르기 2. 글꼴·색을 한 번에 바꾸는 테마 수정 3. 발표자 노트와 발표자 보기 4. 스프레드시트 차트 연동해 넣기 5. PPT 파일과 주고받기 6. 알아둘 한계와 예외 상황 7. 자주 묻는 질문 1. 새 프레젠테이션 만들고 테마 고르기 시작 방법은 1편의 구글 문서, 2편의 구글 시트와 같습니다. 크롬 첫 화면에서 바로 만들 수 있고, 작업 내용은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크롬 오른쪽 위 점 9개 아이콘을 누릅니다. 크롬 새 탭이나 google.com 화면의 프로필 사진 옆에 있습니다. 앱 목록에서 ...